총 대신 카메라를 든 포토저널리즘의 아버지 마튜 브래디의 비극

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했을까요?
“전쟁의 참상을 사진으로 공개하는 건 필요하다” vs “너무 잔혹해서 공개하면 안 된다”
어느 쪽에 더 동의하나요? 이유도 같이 남겨주세요. (가장 설득력 있는 댓글에 ❤️ 고정/하트 박습니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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